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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당선 2002년 예언 적중, '대한민국과결혼한 박근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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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상철sangchul.Moon(Miracl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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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박근혜대통령 예언 적중, 자비정사 묘심화스님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대한민국과 결혼한 이유?

18대 박근혜대통령 당선자 예언 적중!

화제의 책 ‘대한민국과결혼한 박근혜’로 유명한 자비정사 묘심화 종정 21일 MBN 뉴스 와이드 인터뷰 당선 예언한 계기 있었나?

이번에는 지난 2006년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라는 책에서 박 당선자의 당선을 예견하신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한국불교 법성종의 묘심화 종정, 전화로 연결합니다.

- 묘심화 종정님, 벌써 6년이 됐네요. 2006년에 박근혜 당선자의 당선을 예견하셨는데 특별한 계기가 있었습니까.

- 박근혜 당선자와 개인적인 인연이 있으시나요?

- 당선을 예견하셨는데 박 당선인의 재임기간 동안의 운을 어떻게 보십니까.

- 운칠기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운명도 운명이지만 박 당선자가 대통령의 직무를 더 잘 이행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 내년 대한민국의 국운은 어떨까요.

구기동 자비정사엔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 위패영정을 봉안하고 있다.


<2006년 6월 28일 본지 기사>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 관련서가 하나둘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빙의' 빙의' 대가로 유명한 묘심화스님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관한 책을 써 화제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란 책이 다시 한 번 더 화제가 되고있다.

자비정사 묘심화스님은 박근혜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한 이유? 란 책을 쓰고 법당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영정을 모신 절로 유명하다.

서울 구기동 자비정사 법당에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이 걸려 있다. 자비정사 주지 묘심화스님이 10년 넘게 아침저녁 예불을 올릴 때마다 고인들의 극락왕생을 축원해오고 있다.

주지 스님뿐 아니라 신도들까지 고인들을 위한 기도에 참가하는 등 고인들에 대한 추모 열기가 실로 뜨거워 ‘박정희육영수 사찰’이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장안에 화제가 된 사찰이기도 하다.

또한 묘심화 스님은 현재 빙의를 치료하는 대가로 각인되어 있고, 알려진 대로 탤런트 김수미, 가수 고영준, 축구선수 안정환씨의 어머니 등이 모두 묘심화 스님을 통해 빙의를 극복할 수 있었어 화제가 된 봐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영국의 BBC 방송국에서 한국의 영험한 스님이라고 하여 그를 취재해갔을 만큼, 그는 빙의 치료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다.

묘심화 스님에 따르면 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 영정을 법당에 모시는 것은 박전대통령이 자주 꿈이 나타난다.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된 박전대통령이 “나는 삼각산의 신이 됐다. 나라가 걱정이 돼 저승으로 가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하곤 한다는 것.

빙의 대가 묘심화 스님이 쓴 책 표지 ⓒ 뉴스타운 문상철

묘심화 스님이 박근혜전대표에 관한 책을 쓴 이유가 평소 박 대표가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으며,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해온 것에서 따왔다. 어느 해 3월, 스님은 자비정사를 찾은 박근혜 의원을 처음 보는 순간 강한 관세보살의 기운을 느꼈다고 한다. 고대하던 '미륵'임을 직감했다는 것이다.

스님은 박 전 대표와 가족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박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몇 가지 들었다. 먼저 박 전 대표는 성명학적으로 영수격(領首格)이라 나라를 이끌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이다. 영수격은 여성의 경우 독신을 해야 하며, 만약 결혼하면 남편의 운의 좋지 않다고 한다. 이어 박씨성에 무궁화 근(槿)자가 들어있는 이름이 이 나라를 구한다는 조선시대 예언서 '격암유록'의 예시를 소개한 뒤 음양오행상 21세기는 지천태(地天泰) 즉, 여성이 하늘로 올라가는 시대라는 점 등을 주장한다.

또 그는 “도선국사 일대기도 도선비기를 통해 1100년 전에 갑오년에 여성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언하셨다”면서 "피땀 흘려 이룩한 이 나라가 위기에서 벗어나 강국이이 되기 위해선 여성지도자가 나와야한다"며 책은 말한다.

문상철 기자, scking@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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