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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캡틴 양쪽다리에 묶여있던 노끈,철사줄 제거~^&^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랑,파란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sangchul.Moon(Miracl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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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캡틴 양쪽다리에 묶여있던 노끈,철사줄 제게~^&^
우리집 반려애완조 밍키,셀리와 자연 야외 놀이터에서 생활을 즐기고 있는 야생비둘기(대장) 캡틴의 양쪽 다리에 묶여있던 노끈 철사줄을 제거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날 구해주지 못해다고 생각하면 시커머게 죽어가는 양쪽다리는 영원히 다리가 절단 될 처지에 놓여 있어 차마 눈뜨고 못 볼 지경의 안타갑고 불상하고 애처로운 광경이었습니다. 한편 백문조 나리와 아랑이가 또 알(천정과 알통)을 낳기 시작해 다 낳게 되면 이 알 또한 지인에게 보내 포란 시킬 예정입니다.http://cafe.naver.com/sckingmoon/1

  Ps : 밍키와셀리 함께 찍은 사진 찾고 싶은분 항상 이글루스 포토로그에서 : moonking.egloos.com/5080453 
http://www.animalpicturesarchive.com/List-world.parrots.

캡틴의 양쪽 다리 철사줄과 노끈에 묶여 시커머게 죽어가고 있는 발가락(처음엔 곤충채집용 잠자리채를 보자 금방이라도 달아날 기세)
 
보기만해도 끔직한 양쪽 다리 발가락(비둘기들 모이로 유인하고 단 한번에 못 잡으면 도로아미타불 정신일도)
아파트 경비 아저씨의 도움으로 함께 풀어 줄수가 있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말끔하게 풀어준 상태지만 시커머게 죽어가는 발가락을 보면 가슴이 아프지요
정말 잠자리채 보고 달아나면 어떻게 하나 마음 졸이며 캡틴에게 밍키,셀리 이야기 해주면서 도망 못가게 주문을 외고






다른 비둘기들은 사람들때문에 놀랬어 다 도망을 갔지만 캡틴은 끝까지 혼자남아 고마음 표시 후

<캡틴을 단번에 낚아채 성공적으로 양쪽 다리에 묶긴 줄을 풀어 줄 수가
>


have a enjoy goo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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