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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애견(도그쇼) 축제 한마당

아시아 최대 규모 애견(도그쇼) 축제 한 마당

문상철 기자scking@empal.com  

기사작성: 2011.08.10 09:12  twitterfacebookme2day요즘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도그쇼’ 국내외 애견 1,000두 이상 한 자리에

애견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도그쇼가 한국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 (총재:박상우) 은 2011년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 및 ‘KKF/AKU 챔피언쉽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도그쇼는 한국, 일본, 노르웨이, 루마니아, 대만, 인도, FCI 국제 심사위원과 미국 AKC 심사위원등 총 8명의 초청 심사위원이 심사를 담당하며, 러시아, 노르웨이, 일본, 태국 등 해외 출진견 200여두의 참가가 이미 확정되어, 출진두수 1,000두 이상의 참가가 예상되는 국제적 규모의 도그쇼로 개최될 예정이다.

사)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부장은 “이번 2011 FCI 아시아 & 퍼시픽 섹션쇼' 는 애견사료 및 용품과 애견관련 업체, 전문 브리더 등 총 58개 부스 참여가 확정되었다." 며 세계 최고 수준의 개들이 함께 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애견관련 국제 도그쇼 행사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KKF 애견 한마당 이벤트' 와 '온라인 도그쇼'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애견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 애견인 여러분들과도 폭 넓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애견연맹이 개최하는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는 세계애견연맹(FCI)에서 주관하는 국제 도그쇼 규모로는 ‘FCI 월드 도그쇼’ 다음으로 큰 규모로, 한국에서 개최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국내외는 물론  애견 도그쇼 페스티벌이 펼쳐질때마다 수 많은 애견마니아들이 참관 축제 분위기가 연출 될 만 큼 큰 성황을 이루었다. 해마다 애견 관려사업과 반려견의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유기견 문제 등으로 사회문제가 되는 부분도 있어 국제적인 행사등을 통해 선진국 수준의  올바른 애견문화가 발전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계애견연맹 FCI는 1911년 설립되어 올해로 설립 100주년이 된 애견 관련 국제기구로, 전 세계 5개 대륙 86개 회원단체가 가맹되어 있으며, 미국의 아메리칸켄넬클럽(AKC), 영국의 켄넬클럽(KC)과 함께 세계 3대 애견 국제기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2005년 7월 한국애견연맹이 제출한 한국 진돗개의 견종 표준을 FCI 국제 공인견 제334호로 공인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올해 7월 7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FCI 100주년 기념 '2011 FCI 월드 도그쇼' 에는 총 3만6천여두의 애견이 참가하여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친 바 있다.


한국애견연맹은 별도 행사 홈페이지(www.fcidogshow.or.kr)운영을 통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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