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밍키 못 말리는 강추위 사랑?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Miracle Moon) Facebook                                               
밍키는 정말 자연 야생의 본능 때문인가? 이 강추위에
오스트레일리아(호주)서남부 지방에서 서식하는 왕관앵무는 평균 기온 21C정도에서 살아가는 새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밍키 눈이오는 날 눈밭에서 샤워를 즐길 만큼 강인한 체력(?) 정말 왕관앵무계뿐만아니라 반려애조로 키우는 다른 새들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릅니다.




밍키는 영하의 강추위에 깃털은 부풀리지만 고공질주 한번 하고 나면 I Love a too cold 굿~

<현재 기온 수도권 날씨는 영하의 강추위 체감온도 모두들 손발이 시려요>


have a enjoy goo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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