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애띤 고교생 궁사 AG 2관왕 神弓탄생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오늘도 금빛 질주는 계속 이어지고
北도발 연평도 만행은 경악 할 충격이지만,AG 참가 중인 우리선수단의 금빛 질주는 계속이어지고, 애띤 고교생 궁사 김우진는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고교생 신분으로 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2관왕에 오르는 금자탑을 세워습니다.
이에 천방지축 나리는 스카이콩콩에 사진찍기 좋아하며 카메라렌즈에 연씬 키스 액션으로 또 밍키와셀리 나리는 양궁 금메달 소식에 셀리의 만세 세레모니로 화답하며 잠시나마 언제의 악몽(북포격도발만행)을 잊게 했습니다.

     




카메라렌즈에 호기심 발동한 나리,추운날씨에도 밍키와셀리는 야외 자연세서

<밀키와셀리는 추운 날씨 적응을 위해 야외 놀이터에서 모이를 먹고>


have a enjoy goo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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