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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와셀리 또 다시 황조롱이 기습 공격모드에

                                    scking 밍키와셀리 포토이야기 속으로~
황조롱이는 밍키와셀리 주변에서 공격모드로 멤돌고
밍키와셀리가 야외 자연 체험학습을 위해 놀이터나 공원 등을 오고가는 길에 황조롱이가 공격모드로 하늘을 배회하고있고,놀이터에서는 어린꼬마친구들과 할머니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정서적 안정 도우미 호스피스 역활까지 수행하는 귀특한 왕관앵무새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이웃집 앵무는 추석명절 연휴가 길어 야외 자연 체험학습을 못한 관계로 집에서 다른 잉꼬들로부터 따돌림과 주인의 관심 소홀로 많는 스트레스를 받아 듬썽듬썽 피부가 들어날만큼 털이 빠지고 뒤정수머리도 심하게 민머리가 되어있어보는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황조롱이 밍키와셀리 머리위에서 멤돌다가 공격루트 바궈 비둘기쪽 혼비백산하는 비둘기들
  



밍키는 90세할머니를 호스피스도 하고 꼬마친구들을 위해 날아쇼도 하고 

<밍키와셀리는 야외 자연체험학습을 통해 야생조 사람들과 어울져 사는법>


have a enjoy goo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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