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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와셀리 기네스북에 한 번 도전해봐

                                     scking 밍키와셀리 포토이야기 속으로~
밍키와셀리 기네스북에 한 번 도전해봐
우리집 애교만점 반려애완조 왕관앵무 밍키와셀리 올해 2월19일 이유식을 먹는 아기새로 입양 된 약 6개월
조금지난 성조 직전이지만 밍키는 재주가 많고,귀염둥이 셀리는 입양 일백만에 휘바람으로 노래를 부르고 
다양한 목소리로 말을 따라하고,밍키는 요즘 멀리 높이 날아다니는 재미에 빠저 고층 아파트 사이를
자유자재로 날아 보는이들이 이구동성으로 "기네스복에 도전해야 한다"고 탄성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비둘기와 산새 떼까치, 참새무리와 정겨운 식사도 하였으나, 밍키와셀리가 갑자기 떼까치의
공격을 받고 혼비백산 밍키는 아파트 고공을 몇 바뀌도는 고공쇼를 펄첬고,소란이 진정된 뒤 셀리는
아무일 없듯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떠까치 공격에 높이 날아간 밍키 

밍키 창공을 향해서


하늘 높이 돌고

안전 착지 굿 잡~


셀리 자연과 어우려저 즐거운 노래소리로

공격을 노리는 떼까치


떼까치 강제로 날려보내고

<밍키와셀리 포토이야기 속으로>



have a enjoy goo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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